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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배당 투자를 세후 기준으로 기록하고 계산합니다

배당수첩

분배율과 수익률을 헷갈리지 않기

높은 분배율이 높은 세후 수익을 뜻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네 레이어를 나눠 적으세요.

네 레이어

  1. 세전 분배율 — 가격 대비 분배금(또는 연 환산). 상품 페이지에 크게 나오는 숫자.
  2. 세후 분배 현금 — 원천·적용 세율 반영. 통장에 찍히는 쪽에 가까움.
  3. 가격(NAV) 수익률 — 분배 제외 기준가 변동.
  4. 총수익률 — 분배 재투자 가정 또는 분배+가격. 목적에 따라 재투자/인출 가정을 명시.

왜 섞이면 위험한가

커버드콜형 월배당은 1번이 커 보여도 3번이 약할 수 있습니다. 저배당 성장주는 1번이 작아도 4번이 클 수 있습니다. “배당으로 산다”와 “자산을 키운다”는 목표 함수가 다릅니다.

생활비 대체 프레임

목표가 “세후 월 50만 원”이면:

자산 증식 프레임

목표가 장기 총자산이면 분배 재투자 가정 총수익과 보수·세후를 봅니다. 고분배를 인출하지 않고 재투자해도, 과세 계좌에서는 분배 시점에 세금이 나갈 수 있어 복리 경로가 달라집니다.

표시 방법 함정

이어 보기

일반 정보이며 세무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 과거 분배·수익은 미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.

원금 격자월10만·3% · 월50만·4% · 월150만·5% · 월10만·10% · 월50만·12%

자주 묻는 질문

분배율이 높으면 수익이 좋은가요?

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분배는 재원 이동이고, 가격 변동을 포함한 총수익과 다를 수 있습니다.

배당수익률(dividend yield)과 같나요?

주식의 배당수익률, ETF 분배율, 표시 방법(TTM, forward)이 달라 같은 말로 섞으면 오류가 납니다.

무엇을 목표로 잡나요?

생활비 대체가 목표면 세후 월 현금흐름, 자산 증식이 목표면 총수익. 둘을 한 숫자로 합치지 마세요.

자문인가요?

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