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SA 만기 자금 선택 감각
ISA는 ‘배당 계좌’가 아니라 손익통산·비과세 한도·의무기간이 있는 패키지입니다. 만기 선택은 세후 원금 경로를 고르는 일입니다.
만기 전 알아둘 구조
- 연·총 납입 한도 (데이터 기준 연 2천만 원·총 1억 원 감각. 개정안이 논의 중이면 확정 전 숫자를 단정하지 말 것).
- 최소 보유 기간(예: 3년)과 중도 해지 시 추징.
- 계좌 내 손익통산 후 순이익 기준 과세.
- 비과세 한도 + 초과분 저율 분리.
- 직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등 가입 제한.
상세 숫자는 ISA 규칙 데이터 기준일과 ISA 손익 스케치를 사용하세요.
만기 시 자주 비교하는 세 갈래
- 인출 후 일반 계좌 — 이후 배당·분배는 일반 15.4% 원천 등 일반 트랙. 월배당 계획을 다시 세후 기준으로 작성.
- 재가입·롤 성격의 운용 지속 — 제도·한도·가입 자격이 허용하는 범위에서. 상품 교체와 세금 트랙이 바뀌는지 확인.
- 연금계좌 이전 — 기한(예: 60일 이내 감각)·이전액 비율 세액공제(예: 10%, 상한) 스케치. 유동성·인출 제한과 교환.
계좌 비교 도구로 같은 세전 수익을 트랙별로 나란히 두면 “어디서 버는지”가 아니라 “세후 얼마가 남는지”로 대화가 바뀝니다.
배당 투자자가 놓치기 쉬운 점
- ISA 안 고분배 ETF의 ‘세전 분배율’을 일반 계좌 15.4% 가정과 섞어 비교.
- 만기 직후 일반 계좌로 옮긴 뒤에도 같은 분배율이 세후 월 현금흐름을 유지할 것이라 가정.
- 비과세 한도 소진 여부를 모른 채 초과 저율만 기억.
실무 체크
- 만기일·의무기간·중도인출 이력을 증권사 앱에서 확인.
- 누적 손익·비과세 잔여 한도 스케치 (ISA 도구).
- 만기 후 목표 월 세후 현금이 있으면 필요원금에 세율 가정 변경.
- 연금 이전이면 공제 상한·기한·이후 인출 과세를 별도 메모.
이어 보기
일반 정보이며 세무·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 제도는 개정될 수 있으니 공식 출처를 확인하세요.
원금 격자월10만·3% · 월50만·4% · 월150만·5% · 월10만·10% · 월50만·12%